타르성분 낮춘 새담배 시판
작성일2009-10-12본문
30일부터 담배의 타르 성분을 낮춘 신상품 ‘로 크럭스 엠’(LO CRUX M)을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로 크럭스 엠은 개비당 타르 성분이 5.0㎎으로 종전 ‘로 크럭스’(6.0㎎)보다 1.0㎎ 낮다. KT&G 관계자는 “로 크럭스 엠은 유해물질만을 선별적으로 흡착해 담배 고유의 맛을 유지하되 자극성과 매운 맛을 획기적으로 줄였다”면서 “맛은 깊고 풍부하지만 향은 가볍지도 독하지도 않게 했다”고 설명했다.
값은 2,500원.
2005년 11월 29일 경향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