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O연협중앙회 임시총회 개최[중앙회 임원 선임]
작성일2014-09-26본문
<김삼수 중앙회장 당선자>
<보궐 선임된 정봉주 감사>
<부회장으로 선임된 서강진 청주조합장, 이재국 영남조합장>
<이사 선임된 정용호 정읍조합장, 노동균 충주조합장, 이유화 안동조합장>
KTGO연협중앙회는 2014년 9월 26일 KTGO연협중앙회 8층 대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였습니다.
KTGO연협중앙회 임시총회에서는 의안 “중앙회 임원 선임에 관한 사항”을 상정하여 중앙회 임원의 임기만료(2014. 10. 8.) 또는 사임서(감사 신만호) 제출에 대한 임원 선임을 하였습니다.
중앙회 현행 임원은 회장 1, 부회장 2, 이사 5, 감사 2, 이상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이번 임시총회에서는 이사 1명을 감원하고, 임기중인 임원 이사(이상철 조합장), 감사(장성우 조합장)을 제외한 임기 4년(2014. 10. 09.~2018. 10. 08.)의 회장, 부회장, 이사 선임과 임기 1년 13일의 보궐 감사 선임을 하였습니다. 이사 1명의 감원 사유는 정부에서 총회의 의결권을 존중하도록 의결권을 가진 이사회 구성원수를 총회 구성원의 과반수 이하로 조정하도록 한바 있습니다.
KTGO연협중앙회장 선거는 중앙회 4층 다목적실에 오전 11시에 실시되었습니다.
이번 선거는 KTGO연협중앙회장 선거 역사상 처음으로 공공단체 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2014. 8. 1. 시행)에 의하여 선거인명부 작성 이외의 모든 선거사무(투․개표 사무, 당선인 결정 등)를 대전광역시 서구선거관리위원회에 위탁하여 진행되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26일 KTGO연협중앙회 4층 다목적실에서 치러진 투표에서 김삼수 후보가 최다 득표를 얻어 당선을 확정지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KTGO연협중앙회장 선거를 위탁받은 대전광역시 서구선거관리위원회는 당선자 발표에 이어 바로 김삼수 당선자에게 당선증을 교부하였습니다.
김삼수 KTGO연협중앙회장 당선자는 인사말에서 “조직의 현재 처한 어려운 상황 때문에 중앙회장으로 선택 받은 것이라 생각한다며, 모든 일을 전국의 KTGO연협 조합장들과 충분한 협의를 거쳐 이뤄 나갈 것이고, 전 조직원이 똘똘 뭉치지 않으면 어려움 극복하지 못한다.”라며 “조합, 중앙회, 농민이 상호간에 협력하여 조직을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전국의 15개 조합을 미래 지속 가능한 조직으로 만들기 위해 면적 확보에 최선을 다할 뿐만 아니라 수익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하며 전 조직원의 협조를 당부하였습니다.
김삼수(54세) 당선자는 전남 해남 출신으로 해남 문내농협 감사 4대를 역임하였고, KTGO전남연협 제14대, 15대, 조합장을 역임하다 지난 9월 17일에 다시 제16대 조합장으로 취임하여 3선 조합장이 된바 있습니다. 김 당선자는 2006년 초선 조합장 시절부터 오늘까지 잎담배 생산력의 증진 및 경작자의 공동이익과 경제적 사회적 지위향상을 도모하고 담배사업의 건전한 발전에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 앞으로 담뱃값 인상과 관련하여 잎담배 생산농가 보호를 위해 중요한 임무를 수행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중앙회장 선거가 끝나고 대전광역시 서구선거관리위원장이 중앙회장 당선자에 대한 당선증을 교부한 후 임시총회를 KTGO연협중앙회 8층 대회의실에서 속개하여 부회장, 이사, 감사 순서로 선임하였습니다.
임시총회에서는 부회장으로 이재국 KTGO영남연협 조합장과 서강진 KTGO청주연협 조합장을 선임하였고, 이사로는 이유화 KTGO안동연협 조합장, 노동균 KTGO충주연협 조합장, 정용호 KTGO정읍연협 조합장을 선임하였고, 보궐 감사로는 정봉주 KTGO북부연협 조합장을 선임하였습니다.




